연봉 1억 호주 물리치료사, 당신이 놓치고 있는 치명적 진실
sumokedu
2025-07-1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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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점수? 한국에서 족집게 강의로 두 달이면 만들지. 굳이 필리핀 인턴십을 왜 가?"
"Interim Certificate까지는 영어 점수 없어도 된다던데, 시간 낭비 아니야?"
"난 한인 환자 많은 클리닉 갈 거라 괜찮아. 영어 시험 점수만 있으면 돼!"
혹시 지금, 이런 생각으로 호주 물리치료사의 꿈을 꾸고 계시나요?
연봉 1억, 꿈의 워라밸, 의료인으로서의 높은 자존감. 그 달콤한 열매에만 시선을 고정한 채, 가장 중요한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면 오늘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수목 에듀 교육연구소장으로서, 저희 1기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부딪치고 깨달은 '불편한 진실'과 '새로운 가능성'을 모두 공개하겠습니다.
편견의 첫 번째 균열: '불가능'이 '가능'으로 바뀌는 순간
오랫동안 한국 물리치료사들 사이에는 거대한 장벽과도 같은 편견이 있었습니다. '호주 물리치료학과를 졸업하지 않으면, 면허 전환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저희 수목 에듀는 이 편견에 정면으로 도전했습니다. 필리핀 국제 물리치료사 인턴십 1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한 선생님들과 함께 서류로 호주 물리치료사 협회(APC)의 면허 전환 절차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서류 심사 통과 후 발급되는 Interim Certificate까지, 단 1~2주 만에 무난히 통과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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