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노베이스, 해외 경험 없던 제가 호주 물리치료사에 도전하며 깨달은 3가지
sumokedu
2025-10-2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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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노베이스, 해외 경험 0...
1년 전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지난 수목 에듀 웨비나에서 저의 경험을 공유했던 물리치료사 유하늘입니다. 많은 선생님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처음이라 무척 떨렸지만, 화면 너머로 느껴지는 선생님들의 열정과 고민에 저 또한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한국 도수치료 3년차에서 수목에듀 인턴십을 지나, 호주 슈퍼비젼까지의 생생한 스토리를
전해주신 유하늘선생님!
웨비나가 끝난 후, '정말 영어를 못해도 괜찮을까?', '혼자서 잘 해낼 수 있을까?' 와 같은, 어쩌면 1년 전 제가 밤새 했던 것과 똑같은 고민들을 마주하고 계실 선생님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글은 '호주에 정착한 성공한 물리치료사'가 아닌, 불과 얼마 전까지 선생님들과 똑같은 불안감을 안고 있었고, 지금도 여전히 그 길 위에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가장 가까운 선배'로서 드리는 솔직한 제 경험담입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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