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실습은 '호흡'부터 다르다
sumokedu
2025-06-1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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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고도의 심장재활 실습.
단순 참관이 아닌,
팀의 일원으로서 환자의 회복 과정 전체를 책임지며 '진짜 전문가'로 성장했던 30일간의 생생한 기록.

필리핀 하트 센터 Philippine Heart Center (PHC),
필리핀 보건부 소속 800병상 규모의 국립 심장 전문 병원
“심폐계 실습이 그렇게 중요하다고요?”
해외 인턴십을 고민하는 많은 한국 물리치료사들이
이 질문들로 시작합니다.
“호흡·심장 기능 훈련이 실습 중 그렇게 중요한가요?”
“시험에 나온다지만… 실무에서 얼마나 중요한가요?”
“내가 과연 그런 병원에서 실습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그 질문의 끝은 대개
‘나도 저 실습, 해보고 싶다’는 결심으로 바뀝니다.
★ APC · CAPR · NPTE가 심폐계를 강조하는 이유
해외 국가시험에서도 심폐계는 중심 과목입니다.
호주 APC: Cardiorespiratory 영역을 ‘핵심 필수 주제’로 분류
미국 NPTE: 심장 해부, 호흡 평가, 재활이 20문제 이상 비중 있게 출제
캐나다 CAPR: 실습과 필기시험 모두에서 심폐계 영역이 기준이자 통과의 열쇠
즉, 해외에서 활동할 PT라면 심폐계 임상 경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뜻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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